미국에서는 이제 구글 포토가 사진 정리를 알아서 해준다
9월 5일 · 읽는 데 1분
구글 포토에 AI 비서 '제미나이 스파크'가 연동됐다. 사진 보정, 앨범 자동 정리, 공유 앨범 만들기는 물론 공연 포스터 사진을 캘린더 일정으로 바꾸는 일까지 말로 시키면 대신 해준다. 사진을 찍기만 하고 정리는 안 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폴더를 직접 뒤지지 않고 AI에게 시키기만 하면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다. 지금은 미국에서 영어로, 유료 요금제(제미나이 프로·울트라)에만 몇 주에 걸쳐 순차 적용된다. 한국에서 당장 쓸 수는 없지만, 비슷한 정리를 무료로 하는 방법은 아래 활용법에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