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문의 메일 답장, 코파일럿으로 초안 먼저 받고 다듬기

이런 상황이면: 고객이나 거래처 문의 메일에 매번 비슷한 내용을 손으로 새로 쓰고 있다면

고객 문의 메일에 매번 비슷한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쓰다 보면 정작 중요한 업무를 볼 시간이 줄어든다. 문의 메일을 코파일럿에 그대로 붙여넣고 답장 초안을 받으면, 사람은 세부 정보만 채우고 확인하면 된다. 아래 순서를 따라 해보자.

결과 미리보기

결과 이미지 준비 중

준비물

난이도: 처음이라도예상 시간: 10분
  • 코파일럿무료 · 한국어 지원

따라 하는 순서

1

자주 받는 문의 메일 하나 골라두기

가격 문의, 배송 문의처럼 반복되는 유형의 메일을 하나 예시로 준비합니다.

화면 캡처 준비 중
2

copilot.microsoft.com 에서 새 대화 시작하기

로그인 후 새 대화창을 엽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화면 캡처 준비 중
3

문의 메일을 붙여넣고 답장 초안 요청하기

아래 프롬프트 뒤에 문의 메일 내용을 그대로 붙여서 보냅니다.

화면 캡처 준비 중
4

가격·일정처럼 실제 정보가 들어갈 자리 채우기

초안에서 [이곳에 입력]으로 표시된 부분을 우리 쪽 실제 가격, 일정, 재고 정보로 바꿔 넣습니다.

화면 캡처 준비 중
5

자주 쓰는 답장은 메모장에 모아두기

문의 유형별로 완성한 답장을 메모장에 정리해두면, 다음에는 붙여넣고 세부 정보만 바꾸면 됩니다.

화면 캡처 준비 중
복사용 프롬프트

다음은 고객(또는 거래처)이 보낸 문의 메일이야. 아래 조건으로 답장 초안을 써줘. - 말투: 정중하고 친절하게, 너무 딱딱하지 않게 - 문의 내용에 대한 답부터 먼저 쓰고, 필요하면 마지막에 추가 정보를 요청 - 가격·일정처럼 내가 직접 채워야 하는 부분은 [이곳에 입력]으로 표시 [여기에 문의 메일 내용 붙여넣기]

이럴 땐 이렇게

초안이 우리 사정을 몰라서 엉뚱한 답을 할 때

문의 메일과 함께 "우리는 [업종]을 하는 곳이야" 같은 맥락 한 줄을 추가해서 다시 요청한다.

말투가 기계적이고 딱딱하게 나올 때

"고객이 부담 없이 느끼게 좀 더 편안한 말투로 다시 써줘"라고 이어서 요청한다.

여러 사람에게 같은 초안을 복사해 쓰다가 이름·날짜가 안 맞을 때

보내기 전에 사람마다 달라지는 부분(이름, 날짜, 금액)을 반드시 한 번 더 확인한다.

개인정보나 회사 자료는 넣지 마세요. AI 답변은 틀릴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