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판매 글, 카카오톡 속 챗GPT한테 부탁해서 쓰기

이런 상황이면: 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에 물건을 올릴 때마다 뭐라고 써야 할지 막막하다면

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에 물건을 올릴 때마다 뭐라고 써야 할지 막막했다면, 카카오톡 안에 들어온 챗GPT에게 물건 정보만 알려주고 판매 글을 부탁해보자. 앱을 따로 켤 필요 없이 쓰던 카톡에서 바로 끝낼 수 있다. 아래 순서를 참고하자.

결과 미리보기

결과 이미지 준비 중

준비물

난이도: 처음이라도예상 시간: 10분
  • 카카오톡무료 · 한국어 지원
  • 챗GPT무료 · 한국어 지원

따라 하는 순서

1

카카오톡에서 '챗GPT 포 카카오' 켜기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뒤 실행하면 챗GPT 포 카카오 기능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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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팔 물건 정보를 새 대화에 적어 보내기

물건 상태, 구매 시기, 희망 가격처럼 판매 글에 들어갈 정보를 정리해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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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롬프트로 판매 글 작성 요청하기

아래 프롬프트를 이어서 보내 판매 글 초안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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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제 정보로 바꿔 넣기

받은 글에서 가격, 거래 지역처럼 예시로 들어간 부분을 실제 정보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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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고거래 앱에 그대로 붙여넣기

완성된 글을 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 글쓰기 화면에 붙여넣고 사진과 함께 올립니다.

화면 캡처 준비 중
복사용 프롬프트

다음 정보로 중고거래 판매 글을 써줘. - 물건: [예: 에어프라이어, 2024년 구매] - 상태: [예: 사용감 적음, 정상 작동] - 희망 가격: [예: 3만원, 네고 가능] - 거래 방법: [예: 직거래만, 강남역 근처] 말투는 짧고 신뢰가 가게 써주고, 과장된 표현은 빼줘.

이럴 땐 이렇게

'챗GPT 포 카카오'가 안 보일 때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나타난다.

글이 과장된 광고처럼 나올 때

"있는 그대로만, 과장 없이 다시 써줘"라고 요청한다.

물건 상태를 짧게만 알려줬더니 글도 부실하게 나올 때

흠집 위치나 사용 횟수처럼 구체적인 정보를 하나라도 더 알려주면 훨씬 신뢰 가는 글이 나온다.

개인정보나 회사 자료는 넣지 마세요. AI 답변은 틀릴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이건 왜 지금 되냐면

이제 PC 카톡에서도 챗GPT를 쓰고, 밀린 단톡방은 AI가 세 줄로 요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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