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 영상, 브루로 자막 자동으로 달고 시작 멘트까지 AI 목소리로 넣기

이런 상황이면: 핸드폰으로 찍은 여행 영상, 자막이랑 시작 멘트까지 넣고 싶은데 손으로 치고 녹음하기는 귀찮다면

핸드폰으로 찍은 여행 영상, 자막 없이 올리기엔 아쉽지만 손으로 치자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브루에 영상을 올리면 자막을 자동으로 달아주고, 챗GPT로 받은 시작 멘트를 브루의 AI 목소리로 읽게 하면 나레이션까지 손쉽게 끝난다. 아래 순서를 따라 해보자.

결과 미리보기

결과 이미지 준비 중

준비물

난이도: 좀 해봤으면예상 시간: 25분
  • 브루무료 · 한국어 지원
  • 챗GPT (보완용)무료 · 한국어 지원

따라 하는 순서

1

브루 설치하고 영상 불러오기

브루를 컴퓨터에 설치한 뒤, 새 영상 만들기에서 편집할 여행 영상 파일을 불러옵니다.

화면 캡처 준비 중
2

자동 자막 생성으로 목소리를 텍스트로 바꾸기

자동 자막 생성 기능을 실행하면 영상 속 목소리가 자막으로 바뀝니다.

화면 캡처 준비 중
3

잘못 인식된 단어 손으로 고치기

이름이나 지명처럼 잘못 인식되기 쉬운 단어를 하나씩 눌러 고칩니다.

화면 캡처 준비 중
4

챗GPT로 시작 멘트 문구 받기

아래 프롬프트로 영상 맨 앞에 들어갈 짧은 시작 멘트를 받습니다.

화면 캡처 준비 중
5

받은 문구를 AI 목소리로 읽게 하기

브루의 AI 목소리 기능에 받은 문구를 입력하면, 녹음 없이도 사람 목소리로 읽어줍니다.

화면 캡처 준비 중
6

자막 스타일 통일하고 완성본 저장하기

글꼴과 색을 정해 전체 영상에 한 번에 적용한 뒤, 파일로 저장하거나 유튜브에 올립니다.

화면 캡처 준비 중
복사용 프롬프트

[제주도] 여행 브이로그의 시작 멘트를 밝고 경쾌한 말투로 한 문장 써줘. - [엄마·아빠·아이 둘]이 함께한 여행이라는 내용을 넣어줘 - 소리 내어 읽었을 때 5초 안에 끝나는 길이로 - 마지막은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처럼 보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말로 끝내줘

이럴 땐 이렇게

사투리나 아이 목소리라 자막이 엉뚱하게 나올 때

인식이 안 된 단어만 골라 직접 고치면 되고, 조용한 곳에서 찍은 영상일수록 정확도가 올라간다.

AI 목소리가 어색하게 끊어 읽을 때

문장 부호(쉼표, 마침표)를 더 넣어 끊어 읽을 지점을 표시해주면 자연스러워진다.

영상이 길어서 자막 생성이 오래 걸릴 때

컴퓨터를 끄지 말고 기다리거나, 영상을 구간별로 나눠서 작업한다.

개인정보나 회사 자료는 넣지 마세요. AI 답변은 틀릴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