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글 프로그램만 켜면 회의 녹음이 자동으로 회의록이 된다

8월 29일 · 읽는 데 2분

AI 음성인식 서비스 '다글로'가 한컴오피스 확장 프로그램(한애드온즈)에 들어왔다. 한글 프로그램 안에서 회의를 녹음하면 받아쓰기, 요약, 문서 정리까지 자동으로 처리된다. 그동안 회의록을 만들려면 녹음 앱, 받아쓰기 서비스, 한글 파일을 따로따로 오가야 했다. 이제 한글 하나로 녹음부터 문서 완성까지 이어서 끝낼 수 있게 됐다. 회의가 잦은 직장인이나 미팅이 많은 자영업자라면 회의록 정리에 쓰던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다만 무료인지 유료인지는 아직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